경제(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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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비결
오랫동안 각종 자료와 서적 등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을 탐구해 온 결과 돈을 버는 비결을 적어본다. 1. 품질 대비 가격(가성비) : 무엇이든 품질에 비해 가격이 싸야 한다. 2. 차별화 : 차별화는 약간의 변화인데 그 효과는 엄청나다. 3. 직원 우대 : 직원을 최우선으로 대우해야 한다. 4. 끈기 :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다. 1) 품질 대비 가격 : 가성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업가로 추앙받는 헨리 포드의 경영이념은 ‘낮은 이용, 대량생산, 싼 가격, 높은 임금’이었다. 포드는 1908년 825달러였던 모델 티(T)를 1925년에는 260달러까지 낮춰, 1927년까지 총 1,650만 대를 팔았다. 당시의 근로 기준은 1일 9∼10시간 노동, 산업 평균 일당은 1.80∼2.50..
2025.10.27 -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은 돈에 있어 네 가지 능력에 따라 자산이 늘어난다. 이 중의 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도 있고, 넷을 모두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 능력은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으로 나뉜다. 돈을 버는 능력은 가진 사람을 부자라 부르지만 부자가 부를 유지하려면 이 네 가지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 능력 중에서 하나라도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부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 그리고 이 능력은 각기 다른 능력이다. 그러니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배워야 한다. 돈을 버는 능력은 각진 사람들은 우리 눈에 쉽게 보인다. 이 능력은 밖으로 드러나 보이기 때문이다. 이 능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진취적이고 사업에 능통하며 세일즐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다...
2025.10.27 -
인플레이션의 거품이 꺼지면 금융위기가 온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돈의 양을 늘리고 중앙은행은 또 이런저런 이유로 돈을 찍어낸다. 그래도 정말 아무 일 없이 세상은 잘 돌아갈까? 시중에 돈이 많이 도니까 돈을 많이 쓸 수 있어서 좋은 거 아닌가?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과 제프리 마이론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정부가 지폐의 수를 늘리고 돈의 양이 늘어나면 각각의 지폐는 가치가 낮아집니다. 각 지폐 한 장이 덜 희소해지기 때문이죠,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적어지고 인플레이션이 오게 됩니다. 1달러당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줄어드는 것이죠. 그래서 정부가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 옵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면 물가 상승의 원인이 되고, 인플레이션이 따라온다.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은행’이 있고 ‘중앙은행’이 있는 한, 인플레이션이란 결..
2025.10.26 -
은행은 있지도 않은 돈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돈은 신용이다. 그렇다면 돈의 양은 왜 많아져야만 할까? 그리고 돈의 양은 ‘어떻게’ 많아질 수 있는 것일까? 이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예금과 대출’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봐야 한다. 우리는 흔히 예금을 하면 우리의 돈을 은행에서 ‘보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출을 받을 때 은행이 금고 속에 있던 돈, 즉 누군가 은행에 예금한 돈을 나에게 ‘빌려준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생각은 너무도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가 은행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착각에 불과하다. 우리는 흔히 ‘돈’은 조폐공사에서 찍어낸다’라고 말하지만, 실제 우리가 실물로 만지는 돈은 전체 돈의 일부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우리가 만질 수 없는 돈, 즉..
2025.10.25 -
복리의 비밀!!!
인간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필요로 한다. 이 돈을 이해하는 방식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많은 사람을 통해 다양하게 교육돼왔다. 하지만 정작 돈을 다루는 지혜의 수준이 높아진 시대는 없었다. 세대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우리는 여전히 제자리다. 지극히 현명한 사람도 돈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태반이고, 정작 부를 이루고 유지한 사람은 그 비밀을 말할 이유가 없었다. 그나마 알려진 방법은 유효기간이 지난 알약 같은 지나간 과거의 지식뿐이다. 인생에서 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영적 각성만큼이나 삶에 있어 중요한 가치다. 방치하거나 무시하면 현실의 돈 역시 나를 무시하거나 방치하기 때문이다. 돈을 세속적이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두렵다고 피하면 그 피해가 나와 내 가족 전체와 다음 세대까지 평생 노동의 ..
2025.10.24 -
왜 ETF에 투자 해야할까?
왜 ETF에 투자 해야 할까? 바로 ETF의 장점들 때문이다. 첫째, ETF는 수수료가 저렴하다. 지수 연동형 펀드도 수수료가 저렴하지만, ETF는 지수 연동형 펀드보다 수수료가 더 적다. 일반 펀드는 1∼3%의 수수료를 지급하지만, ETF는 평균 0.15∼0.7%의 수수료를 낸다. (레버리지 배율에 따라 2배는 연 0.95%, 3배는 연 1.65% 정도가 적용된다) 특히 ETF는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되기 때문에 펀드 환매라는 개념이 없어서 펀드 환매수수료가 없다. 게다가 거래세도 없다. 둘째, 일반 펀드보다 운용 방법이 투명하다. 일반 펀드와 달리 ETF는 보유 종목과 운용 방법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된다. 자산운용책임자가 해당 ETF가 추종하는 지수나 기초 상품의 가격 변동을 따라가도록..
2025.10.24